2026-03-27 · 김창훈 가맹거래사
2026 공정위 단속 1순위? 필수품목 산정방식 기재 예시와 실무 팁
2026년 공정위 단속 1순위인 필수품목 산정방식은 추상적 문구 대신 객관적 수치와 주기로 기재해야 시정명령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핵심 리스크 및 점검 지표
- 타깃 대상: 필수품목 항목 수가 지나치게 많거나 산정 방식이 모호한 브랜드
- 공정위 집중 점검 시기: 2026년 정보공개서 정기변경 시즌 (매년 3~4월)
- 주요 위반 유형: '본사 운영 정책 및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결정' 같은 추상적 기재
- 리스크 결과: 공정위 시정명령, 정보공개서 등록 거절 및 서면실태조사 타깃 지정
법적 기준에 부합하는 필수품목 산정방식 기재 예시
- 기존 불인정 방식: 본사의 운영 정책 및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공급 가격을 합리적으로 결정한다.
- 개선된 승인 방식: 직전 분기 평균 매입 원가에 물류비 5% 및 운영 마진 10%를 합산하여 산정하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점주 전용 인트라넷을 통해 익월 공급가를 공지한다.
- 산정 방식 투명화 효과: 가맹점주가 가격 변화를 객관적으로 예측할 수 있으며 본사는 법적 방어 근거를 확보한다.
4월 정기변경 전 필수 리스크 점검 체크리스트
- 계약서 내 필수품목 가격 결정 조항이 주관적 형용사(합리적, 시장 상황 등)로만 채워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매입 원가, 물류비, 운영 마진 등의 구체적인 산정 수식과 주기가 명시되어 있는지 점검합니다.
- 공급가 공지 절차(시기 및 채널)가 투명한 절차 규정으로 확립되어 있는지 대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보공개서 정기변경 시 필수품목 문구를 모호하게 적으면 왜 문제가 되나요?
추상적인 표현은 본사의 자의적 가격 결정을 방지하려는 가맹사업법 취지에 어긋나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이나 등록 거절 처분을 받게 됩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은 고정된 가격이 아니라 가격이 결정되는 투명한 원리와 산정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매일 변하는데 계약서에 어떻게 고정된 가격을 적습니까?
법은 변동하는 원재료 가격을 고정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전 분기 평균 매입 원가에 특정 물류비와 마진율을 합산하는 방식 같은 객관적인 가격 결정 산식과 공지 주기를 기재하도록 요구합니다.
우리 브랜드의 필수품목 산정 방식이 올바른지 어떻게 검증받을 수 있나요?
계약서 내 가격 결정 조항에 주관적 수식어가 포함되어 있는지 전문적으로 진단받아야 합니다. 4월 정기변경 등록 기간 전 가맹거래사의 법률자문과 계약서 검토를 통해 과태료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브랜드가 법적 분쟁 없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약서 조문과 필수품목 산정 방식을 점검받아 보세요. 구체적인 법률자문과 계약서 검토가 필요하시다면 가맹거래사 김창훈 사무소 진단/점검 신청을 통해 실무적인 해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