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시행] 필수품목 빠지면 과태료? 가맹사업 새 규정 꼭 보세요- 가맹거래사가 알려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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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 김창훈 가맹거래사

[2025년부터 시행] 필수품목 빠지면 과태료? 가맹사업 새 규정 꼭 보세요- 가맹거래사가 알려드리는

2025년부터 가맹계약서에 필수품목이 누락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시행 예정일: 2025년
  • 위반 시 제재: 과태료 부과
  • 주요 분쟁 사례: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본사 납품 설탕 강제 공급
  • 문제 인지 시점: 가맹점 오픈 후 첫 분기 정산 시점

2025년부터 가맹본부가 30대 수도권 디저트 프랜차이즈 점주의 사례처럼 시중 마트보다 2배 비싼 설탕을 계약서 명시 없이 강제 공급할 경우, 필수품목 누락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따라서 운영 중인 매장의 비용 누수가 의심된다면 다음 기준을 통해 현재 상황을 점검해야 합니다.

필수품목 점검 체크리스트

  • 첫 분기 정산 내역 중 본사 납품 단가와 시중 마트 가격(2배 이상 차이 여부) 비교
  • 현재 체결된 가맹계약서 내 해당 품목의 필수품목 명시 여부 대조
  • 계약서에 기재되지 않은 물품에 대한 본사의 강제 구매 요구 사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2025년부터 가맹사업의 필수품목 규정은 어떻게 바뀌나요?

가맹본부가 계약서에 필수품목을 명확히 명시하지 않고 가맹점주에게 구매를 강제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기존 가맹점주 역시 재계약 갱신 시점에 맞춰 계약서상 기재 내역이 실제 강제 품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트보다 2배 비싼 본사 물품을 무조건 사용해야 하나요?

계약서에 필수품목으로 적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다면 본사가 구매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 시중 가격보다 지나치게 비싼 설탕 사례처럼 사전 안내 없는 부당한 강제 구매는 명백한 분쟁 사유에 해당합니다.

첫 분기 정산 후 숨겨진 납품 비용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매장에 보관 중인 가맹계약서를 확인하여 실제 납품받는 항목들이 제대로 기재되어 있는지 대조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없는 품목이 지속적으로 강제되고 있다면 관련 증빙을 모아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본사 납품 물품의 부당한 가격 차이로 고민이시거나, 2025년 규정 시행에 대비해 현재 체결된 계약서의 조문 및 분쟁 소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싶다면 법률적 정합성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법률자문 및 가맹계약서 분쟁 검토 진단/점검 받아보기: https://fraim.kr/?utm_source=naver_blog&utm_medium=insights_page&utm_campaign=223911419797#tools

김창훈 가맹거래사
글쓴이

김창훈 가맹거래사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가맹거래사 제1027호 · 가맹사업 법률자문 · 정보공개서 등록 · 가맹본부 경영·마케팅 컨설팅

저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바이블』 집필 · 대한가맹거래사협회(FTAA) 정회원 · 상권분석·점포개발(공인중개사) · 상가인허가·설계시공(건축기사) · 해외진출 컨설팅(국제무역사, 한국무역협회 무역마스터)

이메일 : solutionbest@naver.com · 전화 : 010-2835-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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